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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에 해당되는 글 1건
[폭주기관차, 2007/01/19 09:15, [For money]]
출처 : ocamkalnal님 블로그(원문 : http://blog.naver.com/ocamkalnal/140024126862)
작성일 : 2006-05-03 20:26 작성

경제에서 환율은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환율은 각나라에서 통화되는 머니의 가치비율입니다..

우리나라는 원이란 머니가 통화되고, 미국은 달러란 머니가 통화되고 일본은 엔이란 머니가 통화되고 중국은
위안화 란 머니가 통화되고 유럽은 통합되서 유로가 통화됩니다..

그럼 우리의 원과 미국의 달러중 어느쪽이 더 가치가 있을까요.. 그가치비율이 환율입니다. 그럼 왜 우리는
원-달러 가치를 중시 할까요.. 세계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엄청납니다.. 그래서 그들이 통화하는
달러와 우리의 원의 가치비율인 원 달러 환율을 우리 경제 잣대로 보는겁니다..

미국의 1달러 당 우리의 머니로 930원대 이니 원달러 비율은 930:1이 됩니다. .

각나라에서 통화되는 머니의 가치를 다른나라에 비해서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말은 환율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원가치가 떨어지면 즉 값어치가 내리면 상대적으로 다른나라의 머니가 가치가 올라가겠죠...
그럼 환율은 비율은 올라가게 됩니다...

1달러당 930원에서 우리의 머니가 가치가 떨어지면  1000원이 되거가 1200원이 되어야 겠지요 . 그럼 "환율이
오른다는 말과 같고 원가치가 떨어진다 " 라는 말과 같아요...

반대로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다른나라의 통화가 떨어지겠죠..

1달러당 930원에서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즉 값어치가   오르면  달러당 800원이나 700원으로 되어야 겠지요..
그럼 "환율은 내리고 원가치는 올라간다" 라는 말과 같아요

자 그럼 환율이란게 무엇인가 감을 잡았으면 환율이 우리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볼까요..

기업들은  원자재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합니다..

여기서  원자재는 제품의 재료가 되는것인데 국내산 원자재도 있고 수입품 원자재도 있어요 .  판매하는곳은
국내시장도 있고 외국시장도 있어요..

그럼 기업들을  분류해 봅시다..

A. 국내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국내시장에 파는 기업
B. 국내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외국시장에 파느 기업
C. 외국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국내시장에 파느 기업
D. 외국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외국시장에 파는 기업

이렇게 4종류로 나눌수 있어요..
환율이 오르게 되면" 원가치가 떨어진다"  각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은 어떻게 변화될까요

A 기업은 별영향을 받지 않겠죠..
B 기업은 외국시장에 제품을 팔아 외국의 머니를 벌어들이겟지요
C 기업은 외국시장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니 재료비가 많이 들겟지요.
D 기업은 외국시장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니 재료비가 많이 들고 또한 외국시장에
              제품을 판매하니 외국의 머니를 많이 벌어들이겟지요..

즉 장점은 우리의 원가치가 떨어지면 환율이 오르면 제품을 만들어 수출할때 외국인들은 싸게 제품을
사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나라의 비싼제품보다  싸게 가격을 책정하여 제품이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매출이 올라가고 외화를 많이 벌어들이겟지요.. 이러한 현상을 수출경쟁력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단점은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들은 제품만드는 비용이 더들어가서 제품에 대한 이익율이 떨어집니다..
또한 외국머니를 빌려서 이자를 내야 하는 기업들은 이자비용이 더들어갑니다..
그리고 기업이 아니라 국민입장에서 보면 원가치가 떨어져 해외 여행경비가 많이 들고 국민소득은
내려가게됩니다..

환율이 내리면 "원가치가 오른다" 즉"상대국의 머니가치가 내린다"

A 기업은 별영향을 받지 않겠죠

B 기업은 외국시장에 비싸게 제품을 팔아 값어치가 없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C 기업은 원자재는 싸게 수입할수 있어  원가 절약할수 있겠죠

D 기업은 원자재를 싸게 수입해서 원가 절약할수 있으나 외국시장에 제품을 다른국가보다 비싸게 판매하고
또한 값어치가 없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즉 장점으로는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환율이 떨어지면 제품을 만들어 수출할때  싸게 원자재를 구입할수
있는 것이고 또한 외국의 머니를 빌려서 이자를 내야하는 기업들은 이자 부담율이  적어지겠지요.
또한 국민입장에서 보면 해외 여행경비가 적게 들고 국민소득은 높아집니다..

단점으로는   제품 판매가격이 다른 수출국보다 높아  제품이 적게 팔리게됩니다
또한 값어치가 떨어지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이러한 현상을 수출경쟁력이 낮다라고 말합니다..
자그럼 지금의 원달러는 1200원대에서 줄곧 내려서 지금은 930원대까지 내려왔지요..

수출기업입장에서는 영업이익율이 줄어들겟지만 국민소득은 늘어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환율은  그날그날 변화되고 정부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어느한쪽으로만 치우쳐서는 안되고 적당한 선에서
국가 경제 성장에 맞추어 변화 되어야 겠지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면 우리의 원가치가 올라가게 되고 환율은 내리게 됩니다..
반대로 우리나라가 후진국이 되면 원가치가 내리고 환율은 올라가게됩니다..
이상 쉽게 풀어서 설명한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내용출처 : 직접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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