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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해당되는 글 9건
[폭주기관차, 2007/07/10 17:55, [For money]]
FA는 Financial Advisor의 약자로 재무 설계사라고 해석할 수 있다.


FA란 은행의 PB, 증권회사의 Broker-Dealer, 보험회사의 FP혹은 보험설계사들 처럼
한가지의 투자상품, 혹은 재정상품을 관리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Comprehensive하게
모든 재정에 관한 조언과 전략, 투자상품 선정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결국엔 PB + Broker Dealer+ FP 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많으신분들이 상담후에 비용이나 혹은 그밖에 들어가는 Cost에 대해서 겁들을
내시고는 하는데, 잘 교육받아지고 Work-Ethic을 가진 FA라면 상담비나 어처구니
없는 투자상품을 Clients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FA가 하는일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는데,

첫째, Investment(투자) 주식,채권, 그밖에 퇴직연금 및 뮤츠얼펀드, 그밖에 많은
      Securities에 대해 고객과 함께 전략을 짜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적절한
      투자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상담,조언, 관리를 해드립니다.

둘째, Risk Management(보험,교육.퇴직등 연금) 보험및 많은 투자의 위험혹은
      자기 자산에 대한 관리를 위한 전략 조언,관리, Products선정을 도와드립니다.

셋째,Financial Planning(재정 설계) 전체적인 투자의 목적과 거기에 맞는 설계를
     도와드립니다.


많으신분들이 이 부분을 관가하고 넘어가시는 분이 많은데,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출처 : 쿨가이님의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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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25 08:59, [For money]]
신용거래란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이 없을 때
증권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서 주식을 사거나, 파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이용하기 때문에 신용이자가  있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신용거래란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경우 증권회사에서 자금을 차입(신용거래융자)하여
  주식을 매입하거나, 주식을 차입(대주)하여 매각하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미수거래고객이 입금한 금액을 증거금(쉽게 담보)으로 잡고 입금한 금액에 대해
2.5 ~ 3배 (증권사마다 상이) 의 주문이 가능하며 해당 금액을 사용했을 경우는
결제일까지  정리를 해야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미수거래시 이자 개념이라고 하여 결제일까지 정리하지 못할 경우 '연체료' 가 부과 됩니다.
대부분 반대매매가 일어납니다.

반대매매미수거래에서 발생한 미수금을 3일(주식 팔면 N-3 거래를 감안)째까지 갚지 못하면
4일째 되는 날 아침 그 금액만큼의 주식을 증권사에서 파는 것을 말한다.

문제는 반대매매시 증권사에서 무조건 체결을 시켜야 하기에 하한가로 주문을 넣게 됩니다.

그리고 에를 들어 삼성전자 1주가 40만원이라 할때 3000원의 미수를 해결하지 않고 둔다면
3000원 때문에 삼성전자 10주가 나가게 됩니다.
그럼 4백만원이 처분되고 그것에서 3000원을 처리하게 되죠.
위의 경우는 거래소의 종목이기에 10주씩 거래가 되어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참고 : 네이버 지식인 1
           네이버 지식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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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10 17:17, [For money]]

<약자>

  KOSPI : Korea Composite Stork Price Index
  KOSDAQ :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NASDAQ :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미국)

 <목적>

 KOSPI(유가증권시장) : 현재의 규모가 큰 회사들이 상장되어있음.(대기업)
 KOSPI200                      : KOSPI에 등록된 업체중 상위 200위의 기업의 상황을 나타냄
 KOSDAQ                       : 미래에 회사의 성장성 있는 회사를 상장시켜 자금 조달을 용이케 함.(중,소,벤처기업)
                                           (미국의 NASDAQ과 유사한 기능을 함)

    KOSDAQ보다 KOSPI가 먼저 생김

KOSPI는 거래소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KOSDAQ의 경우 원래는 주식회사였으나 이제는 거래소 시장으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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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09 18:01, [For money]]
기업들이 주가가 오르는걸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유상증자가 편리해진다는 것이고, 둘째는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일단 주가가 높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유상증자를 하더라도
성공적인 유상증자가 가능하고, 또한 고가주는 회사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냐?
회사에서 우리사주나 스톡옵션등을 통해서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회사하곤 관계없죠. ^^
그 외에도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거나 다른 회사주식을 보유한 주식이 오름으로서 장부상의 가치,
그러니까 아파트값이 오르면 실제 돈이 불어나는건 아니지만 팔았을 때 받을 돈이 불어나는 것처럼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가 생깁니다.
물론 이걸 이용해서 적자난걸 매우는 눈속임도 가능합니다.(물론 아는 사람들에겐 안통합니다만,
대부분의 초보 개미들에겐 통하죠.^^)
시장에서 매도를 해서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대출받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위의 첫번째 이유와 일맥상통하죠.

그럼 주가가 오르내림과 기업과의 관계는 있으냐 하면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그저 사고 파는 사람들끼리의 세력싸움(보통 주식시장에서 매수세력, 매도세력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의 결과가 현재가일 뿐이지,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기업에 돈이 들어온다거나, 주가가 내린다고 해서 기업에서
돈이 빠져나간다거나 하는것과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뭐냐고 하실텐데요, 그 원동력은 바로 배당금입니다.
좋은 회사란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이고, 그런 회사의 주가는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가보다 높을수밖에요.
이 배당금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나, 소문등을 재료라고 말합니다.
뉴스에서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을 총칭하는데 호재는 회사에 유리한 뉴스입니다. 악재는 그 반대죠.

그렇다면 배당을 많이 하는 회사가 주가가 높아야 함이 정상인데,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건 아실껍니다.
그 이유는 실제 사람들의 매매는 회사의 실질보다는 그 회사의 이미지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즉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은 현재의 회사 이미지에 (+)나 (-)의 역할을 함으로서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라는 것은 회사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경향을 가지게 되죠.
무슨 소리냐면 99년~2000년 사이 주식광풍이 일던 시절에 벤처업체의 화려한 등장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를 넘기도 했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엔 그렇지 않죠.
즉 어떤 이미지가 생성되서 주가를 형성시킨다고 해도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회사실정에 근접해가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라고 하는 게 그런 이유죠.
(회사의 내용은 튼실한데, 주가가 의외로 낮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평가라는 것 자체가
바로 회사 이미지가 낮게 형성된 결과라는 것이죠.)

출처 : 격수지향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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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06 09:07, [For money]]
실제로 주식은 개인이 사고 팔 수 없습니다.
주식은 증권거래소에 회원으로 등록된 증권회사들이 구입을 할 수 있고
일반 개인은 이 증권회사에 계좌를 만들고 증권사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고
증권사는 그 중계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얻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은 쉽게 말해 주식을 맡겨놓는 곳입니다.

한 기업의 주식수만 해도 수백, 수천만주가 넘는데
이를 직접 주고 받으며 거래를 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증자나 감자를 통해 주식수가 늘어나거나 줄어들 때도
일일이 주식을 모우고 다시 나눠주고 하는 일은
많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실제 주식은 예탁원에 다 맡겨놓고
계좌상에만 자신의 주식이 명시됩니다.

이 주식을 사거나 팔때는 은행에서 현금이체 시키듯
전산상으로 주식이 옮겨 다니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 증권거래소는 1956년 영단체로 시작하여 1963년 공영제로 전환하였다가
1988. 3. 1 회원제 한국증권거래소로 전환되었음.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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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06 09:02, [For money]]
<전장>
오전입회라고 하며 09:30부터 11:30 까지를 말한다.


<후장>
오후입회라고 하며 13:00부터 15:00 까지를 말한다.


시장의 전장과 후장 구분은 2000. 5. 22일부로 폐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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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19 10:38, [For money]]
양도성예금증서(CD;Certificate of Deposit)

무엇이지? : 쉽게 말해 일반 정기예금(일정기간 은행에 맡기면 이자가 나오는 상품)에 양도성을 부여함.
                 환금성(돈으로 바꿀 수 있는 성질) 및 안정성(은행이 보장)이 보장되는 금융상품으로 제 3자에게
                 양도가 가능하다.
발행방법? : 제 1금융권인 은행에서만 발행이 가능하다.
언제부터? : 한국은 CD와 유사한 성격의 무기명 예금증서가 있었으나 1974년에 1차적으로 도입된 후
                 폐지되었다가 1984년 6월부터 재도입 되었다.
이자율은? : CD수익률에 근거하여 계산(주식 신문에 보면 나옴)
발행기간? : 70일 ~ 270일
원금손실? : 은행에서 발행하며, 은행이 보장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음.
최저금액? : 최저액면가액은 없지만 관행적으로 최소 500만원부터 시작한다.
                 어떤 은행은 1,000만원 부터인곳도 있음.
어떤특징?
  : 중도해지는 안되나, 증권사, 종금사에 팔아서 현금화할 수 있음.
    현금지급기(CD;Cash Dispenser)와 구별하기 위해 NCD(Negotiable CD)라 불림

어떤과정?
 : 원래 통장을 만들면 이름, 주민등록번호 기타 개인 신상이 입력이 된다. 그래서 통장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팔거나, 선물(=뇌물을 뜻하나??)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CD는 무기명식이기 때문에 제3자에게 양도가 가능하다.
   은행에서 1,000만원을 증권사에 700만원에 팔고, 일반 투자자가 800에 사고, 중간에 양도시
   한 850에 팔고 이렇게 양도 되다가 만기 되면 은행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는 식으로 거래된다.

  한국에서 처음 의도는 검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한 거였단다. 무기명식이기 때문에 돈세탁 같은 것을
  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금감원(금융감독원)에서 2006년 7월부터 실명 기명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참고 사이트
 - http://cafe.naver.com/bujamaker2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9
 - 부동산의 모든 것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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