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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해당되는 글 12건
[폭주기관차, 2007/07/10 17:55, [For money]]
FA는 Financial Advisor의 약자로 재무 설계사라고 해석할 수 있다.


FA란 은행의 PB, 증권회사의 Broker-Dealer, 보험회사의 FP혹은 보험설계사들 처럼
한가지의 투자상품, 혹은 재정상품을 관리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Comprehensive하게
모든 재정에 관한 조언과 전략, 투자상품 선정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결국엔 PB + Broker Dealer+ FP 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많으신분들이 상담후에 비용이나 혹은 그밖에 들어가는 Cost에 대해서 겁들을
내시고는 하는데, 잘 교육받아지고 Work-Ethic을 가진 FA라면 상담비나 어처구니
없는 투자상품을 Clients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FA가 하는일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는데,

첫째, Investment(투자) 주식,채권, 그밖에 퇴직연금 및 뮤츠얼펀드, 그밖에 많은
      Securities에 대해 고객과 함께 전략을 짜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적절한
      투자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상담,조언, 관리를 해드립니다.

둘째, Risk Management(보험,교육.퇴직등 연금) 보험및 많은 투자의 위험혹은
      자기 자산에 대한 관리를 위한 전략 조언,관리, Products선정을 도와드립니다.

셋째,Financial Planning(재정 설계) 전체적인 투자의 목적과 거기에 맞는 설계를
     도와드립니다.


많으신분들이 이 부분을 관가하고 넘어가시는 분이 많은데, 부를 축적하고 관리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출처 : 쿨가이님의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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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05 17:17, [For money]]
1년 = 365일 = 52주

즉, 52주 고가 1년 동안 최고가, 52주 저가 1년동안 최저가를 의미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답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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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01 17:18, [For money]]
파생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이 어떤 근원으로부터 갈려나와 생김”이라고 풀이돼 있다.

파생금융상품이란 ‘파생’과 ‘금융상품’을 합친 말로 주식·통화·금리 등 금융상품에서 파생돼 나온 것이란
의미다.

파생금융상품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실체가 없이 당사자간의 계약으로 거래되는게 특징이다.

파생상품은 선도(forward)·선물(future)·옵션(option)·스왑(swap)의 4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이 4가지에서 다양한 변형이 나온다.

우선 선도 거래미래의 어느 날에 매매하기로 하고 가격·수량 등을 미리 정해놓는 것을 말한다.
‘밭떼기’가 바로 이런 종류다. A라는 야채 도매상이 봄에 B라는 농부를 찾아가 가을에 배추를
수확할 때 포기당 1천원에 1만포기를 사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가정해보자. 만일 가을에 배추값이
포기당 5백원으로 떨어지더라도 B는 포기당 1천원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배추값이 포기당 1천5백원으로
오르더라도 B는 1천원에 팔아야 한다. 즉 선도 거래를 하면 파는 쪽은 가격 하락의 위험을 없애는
대신 가격이 상승할 때의 이익도 포기하게 된다. 반대로 사는 쪽인 A는 싸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포기하는 대신 비싸게 사야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둘째로 선물 거래는 선도 거래와 유사하지만, 사적인 계약이 아닌 정식 거래소에서 규격화된 상품으로
거래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앞의 예에선 A와 B중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위반하더라도 상대방은 법원에 소송을 내는 것 외에
다른 대책이 없다. 그러나 선물 거래의 경우는 거래소에서 결제가 반드시 이행되도록 책임을 져준다.

셋째로 옵션 거래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이다.
야채 도매상 A가 농부 B로부터 가을에 포기당 1천원에 배추를 살 수 있는 권리(옵션)를 사고,
B는 옵션을 파는 대신 포기당 1백원을 프리미엄으로 받았다고 가정하자.
가을이 와서 배추값이 포기당 1천5백원으로 오르면 A는 옵션을 행사해서 포기당 1천원에 배추를
살 수 있다. 만일 포기당 5백원으로 떨어지면 A는 옵션을 포기하면 그만이다.
이 경우 A는 B에게 준 프리미엄만큼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옵션을 행사할지 말지는 전적으로
A(매수자)에게 달려있다.

옵션은 두종류로 나뉜다. 살 수 있는 권리는 콜(call)옵션, 팔 수 있는 권리는 풋(put)옵션이라고 한다.
위의 예는 콜옵션의 경우다. 위의 예에서 서로 입장이 바뀌어서 농부 B가 도매상 A에게 프리미엄을 주고
가을에 배추를 포기당 1천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샀다면 이는 풋옵션 매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스왑 거래는 ‘맞바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국제적으로는 81년 세계은행과 IBM간의 거래가 유명하다.
세계은행은 금리가 싼 스위스 은행에서 줄곧 돈을 꿔왔는데 대출금의 만기가 돌아와서 연장하려고 하자
스위스 은행에서 이자를 올려줄 것을 요구해왔다. 반면 IBM은 미국 은행들로부터는 신통치 않은 반응을
얻었으나 스위스 은행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세계은행은 미국 은행들로부터는 얼마든지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었으므로
미국에서 달러를 빌린 다음 IBM이 스위스에서 빌린 스위스프랑과 맞바꿨다(스왑 거래).
그리고 만기가 됐을 때 서로 상대방의 돈을 갚아줬다. 스왑 거래를 활용한 덕분에 세계은행은
낮은 이자에 스위스 돈을 쓰고, IBM은 싼 이자에 미국 달러를 조달한 것이다.

세계 은행 → 미국은행으로부터 싼이자로 달러 대여
IBM         → 스위스 은행으로부터 싼이자로 스위스프랑 대여

세계은행과 IBM이 가진 달러, 스위스프랑을 맞바꾸고, 돈 갚는 것도 서로의 빛을 갚아 줌.

만약 세계 은행이 스위스은행으로 부터 대여하려면 비싼 이자,
IBM이 미국은행으로부터 달러 대여하려면 비싼이자를 내야 했다.


파생금융상품의 거래 목적은 기본적으로 3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투기(speculation)다.

손실 가능성을 감수하고 고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향후 주가지수가 올라간다는 판단이 서면
주가지수 선물을 매수하는 식이다. 예상이 들어맞으면 이익을 보지만 예상밖으로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손해를 보게 된다.

둘째는 위험회피(hedge:헤지)다.

예를 들어 A라는 무역회사가 3개월 뒤에 수출대금으로 1백만달러를 받을 게 있다고 하자.
그런데 3개월 뒤의 환율은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다. 이 때 3개월뒤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 선물을 매수하면 환율 변동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셋째는 차익 거래(arbitridge)다.

예를 들어 1백만달러의 현금을 달러당 1천원의 환율로 산 다음, 3개월 뒤에 만기가 돌아오는 선물을
달러당 1천50원에 매도하는 식이다. 그러면 환율이 오르거나 내리거나에 상관없이 3개월 뒤 달러당
50원을 벌 수가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d33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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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25 09:03, [For money]]
장외거래(Outside Dealing)

장외거래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협회중개시장(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한다.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店頭去來)라고도 불린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교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직거래 하는 것을 의미)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하나, ECN(장외전자거래중개시장)에서는
상장주식도 거래되며, 상장주식 중 거래단위 미만의 단주도 장외에서 거래된다.
채권의 경우 전환사채와 일부 국공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장외에서 거래되어 장외거래가 장내거래보다 많다.

장외거래에 있어 매매거래 및 결제방법 등은 금융감독위원회가 정하고 금융감독원이 감독을 하고 있다.
참고 : 경제통님 블로그

장외시장(OFF Board Market)

일반적으로 증권유통시장은 거래소시장과 장외시장으로 구별된다.

거래소시장은 일정한 거래규칙과 집중된 주문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 구체적·조직적인 시장인 데 반하여,
장외시장은 고객과 증권회사, 증권회사 상호간 또는 고객 상호간 개별적인 접촉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조직적·추상적인 시장이다.

우리나라 증권유통시장의 경우 정규시장인 거래소시장이 증권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과
증권업협회가 개설한 협회중개시장(코스닥시장)으로 나눠지므로,
장외시장은 결국 유가증권시장 및 협회중개시장 밖에서 유가증권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총칭한다.
따라서, ECN(장외전자거래중개시장)이나 제3시장(호가중개시스템)도 모두 장외시장에 해당한다.

장외시장은 거래방법에 따라
직접거래시장(no broker market)과 점두시장(over the counter market)으로 구분된다.

직접거래시장은 투자자 상호간의 개별적 접촉과 협상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고,
점두시장은 중개기관인 증권회사의 창구에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이를 일반적으로 협의의 장외시장이라고 한다.

장외시장은 거래소시장이 행하기 곤란한 부문을 수행하는 보완적 기능을 하거나,
증권가격이 형성될 때 견제적 기능을 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거래소시장과 경쟁관계가 되어 경쟁적 기능을 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서 비상장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유통시장의 규모 확대 및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경제통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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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25 08:59, [For money]]
신용거래란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이 없을 때
증권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서 주식을 사거나, 파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이용하기 때문에 신용이자가  있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신용거래란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경우 증권회사에서 자금을 차입(신용거래융자)하여
  주식을 매입하거나, 주식을 차입(대주)하여 매각하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미수거래고객이 입금한 금액을 증거금(쉽게 담보)으로 잡고 입금한 금액에 대해
2.5 ~ 3배 (증권사마다 상이) 의 주문이 가능하며 해당 금액을 사용했을 경우는
결제일까지  정리를 해야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미수거래시 이자 개념이라고 하여 결제일까지 정리하지 못할 경우 '연체료' 가 부과 됩니다.
대부분 반대매매가 일어납니다.

반대매매미수거래에서 발생한 미수금을 3일(주식 팔면 N-3 거래를 감안)째까지 갚지 못하면
4일째 되는 날 아침 그 금액만큼의 주식을 증권사에서 파는 것을 말한다.

문제는 반대매매시 증권사에서 무조건 체결을 시켜야 하기에 하한가로 주문을 넣게 됩니다.

그리고 에를 들어 삼성전자 1주가 40만원이라 할때 3000원의 미수를 해결하지 않고 둔다면
3000원 때문에 삼성전자 10주가 나가게 됩니다.
그럼 4백만원이 처분되고 그것에서 3000원을 처리하게 되죠.
위의 경우는 거래소의 종목이기에 10주씩 거래가 되어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참고 : 네이버 지식인 1
           네이버 지식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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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09 18:05, [For money]]
담보유지비율이 100% 미만인 계좌


담보유지비율이란 개인투자자가 증권사로부터 신용거래를 하여 융자를 받았을 경우
시세 변동으로 인해 융자금 혹은 주식을 회수할 수 없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액 이상으로 담보를 유지하도록 정해진 비율을 말한다.

예를 들면
담보유지비율이 175%다 했을 경우
자기평가액          ===> 대출가능금액(신용거래;50~80%)
(주식또는 현금)
  1,000만원         ===>       800만원(80% 적용)


그럼 800만원을 증권사로부터 대여하게 되고
이 대여금의 175%인 14,000,000원을 항상 유지해줘야 한다.
만약 그 밑으로 떨어지면 반대매매등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하게 된다.

참고 : 네이버 용어 사전
         네이버 지식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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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4/09 18:01, [For money]]
기업들이 주가가 오르는걸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유상증자가 편리해진다는 것이고, 둘째는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일단 주가가 높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유상증자를 하더라도
성공적인 유상증자가 가능하고, 또한 고가주는 회사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냐?
회사에서 우리사주나 스톡옵션등을 통해서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회사하곤 관계없죠. ^^
그 외에도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거나 다른 회사주식을 보유한 주식이 오름으로서 장부상의 가치,
그러니까 아파트값이 오르면 실제 돈이 불어나는건 아니지만 팔았을 때 받을 돈이 불어나는 것처럼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가 생깁니다.
물론 이걸 이용해서 적자난걸 매우는 눈속임도 가능합니다.(물론 아는 사람들에겐 안통합니다만,
대부분의 초보 개미들에겐 통하죠.^^)
시장에서 매도를 해서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대출받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위의 첫번째 이유와 일맥상통하죠.

그럼 주가가 오르내림과 기업과의 관계는 있으냐 하면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그저 사고 파는 사람들끼리의 세력싸움(보통 주식시장에서 매수세력, 매도세력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의 결과가 현재가일 뿐이지,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기업에 돈이 들어온다거나, 주가가 내린다고 해서 기업에서
돈이 빠져나간다거나 하는것과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뭐냐고 하실텐데요, 그 원동력은 바로 배당금입니다.
좋은 회사란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이고, 그런 회사의 주가는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가보다 높을수밖에요.
이 배당금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나, 소문등을 재료라고 말합니다.
뉴스에서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을 총칭하는데 호재는 회사에 유리한 뉴스입니다. 악재는 그 반대죠.

그렇다면 배당을 많이 하는 회사가 주가가 높아야 함이 정상인데,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건 아실껍니다.
그 이유는 실제 사람들의 매매는 회사의 실질보다는 그 회사의 이미지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즉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은 현재의 회사 이미지에 (+)나 (-)의 역할을 함으로서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라는 것은 회사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경향을 가지게 되죠.
무슨 소리냐면 99년~2000년 사이 주식광풍이 일던 시절에 벤처업체의 화려한 등장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를 넘기도 했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엔 그렇지 않죠.
즉 어떤 이미지가 생성되서 주가를 형성시킨다고 해도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회사실정에 근접해가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라고 하는 게 그런 이유죠.
(회사의 내용은 튼실한데, 주가가 의외로 낮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평가라는 것 자체가
바로 회사 이미지가 낮게 형성된 결과라는 것이죠.)

출처 : 격수지향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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