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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해당되는 글 12건
[폭주기관차, 2007/12/26 11:56,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퇴사를 하면 회사에서 퇴직일로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사업장가입자 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여
국민연금공단에 신고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개인(직원)이 따로 상실신고를 할 필요는 없다. 만약 퇴사 후에도 자격이 상실되지 않고 있다면, 자격확인청구서를 작성하여 관할지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관할지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 근처의 국민연금공단지사를 말한다. 자격 상실이 된다고 해도 연금보험료 납부를 안 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회사를 그만두고 수입이 없다면 납부예외 신청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연금보험료를 납부 안 할 수 있다. 납부예외 신청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다. 국민연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자민원 > 개인서비스 > 소득이 없는 개인의 납부예외 신청을 하면 간단한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 작성후에 심사를 시작하게 된다.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72
[폭주기관차, 2007/06/05 17:17, [Fo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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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04 15:10, [For money]]
오늘 펀드를 가입하는데 선취수수료가 0.8%이라는
엄청 저렴한 가격...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이라서 입금을 하려고 봤더니 90만원이 입금 예정이라고 떴다. 아니 100만원의 0.8%면 8,000원인데... 10%를 뛰어가나?? 먼가 이상해서 테스트 겸으로 선취수수료 1%를 받는다는 다른 펀드에 가입하기를 하고 100만원을 입력했더니 역시 또 90만원이 입금 예정이라고 뜨는 것이다.!! 아니 왜 1%, 0.8%가 10%로 뛰는 것인가... 1년치라서 한번에 내는건가?? 그런데 왜 0.8%와 1%가 금액이 똑같지... 설마 수수료 비율을 10%인데 오타로 잘못 적은건가?? 오만 생각을 하다가 네이버 지식인을 검색 해보았더니 입금 금액 단위가 10만원이어서 그런거란다. 즉, 어찌된 일이냐면 100만원의 0.8%인 8,000원을 제외 하면 992,000원이 된다. 이 금액을 10만원 단위로 계산하면 90만원이 입금되고, 92,000원은 다시 내 계좌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착오 없으시길... ㅎㅎ 도움글 : 네이버 지식인 답변 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23
[폭주기관차, 2007/06/01 17:18, [For money]]
파생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이 어떤 근원으로부터 갈려나와 생김”이라고 풀이돼 있다.
파생금융상품이란 ‘파생’과 ‘금융상품’을 합친 말로 주식·통화·금리 등 금융상품에서 파생돼 나온 것이란 의미다. 파생금융상품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실체가 없이 당사자간의 계약으로 거래되는게 특징이다. 파생상품은 선도(forward)·선물(future)·옵션(option)·스왑(swap)의 4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이 4가지에서 다양한 변형이 나온다. 우선 선도 거래란 미래의 어느 날에 매매하기로 하고 가격·수량 등을 미리 정해놓는 것을 말한다. ‘밭떼기’가 바로 이런 종류다. A라는 야채 도매상이 봄에 B라는 농부를 찾아가 가을에 배추를 수확할 때 포기당 1천원에 1만포기를 사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가정해보자. 만일 가을에 배추값이 포기당 5백원으로 떨어지더라도 B는 포기당 1천원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배추값이 포기당 1천5백원으로 오르더라도 B는 1천원에 팔아야 한다. 즉 선도 거래를 하면 파는 쪽은 가격 하락의 위험을 없애는 대신 가격이 상승할 때의 이익도 포기하게 된다. 반대로 사는 쪽인 A는 싸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포기하는 대신 비싸게 사야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둘째로 선물 거래는 선도 거래와 유사하지만, 사적인 계약이 아닌 정식 거래소에서 규격화된 상품으로 거래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앞의 예에선 A와 B중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위반하더라도 상대방은 법원에 소송을 내는 것 외에 다른 대책이 없다. 그러나 선물 거래의 경우는 거래소에서 결제가 반드시 이행되도록 책임을 져준다. 셋째로 옵션 거래는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이다. 야채 도매상 A가 농부 B로부터 가을에 포기당 1천원에 배추를 살 수 있는 권리(옵션)를 사고, B는 옵션을 파는 대신 포기당 1백원을 프리미엄으로 받았다고 가정하자. 가을이 와서 배추값이 포기당 1천5백원으로 오르면 A는 옵션을 행사해서 포기당 1천원에 배추를 살 수 있다. 만일 포기당 5백원으로 떨어지면 A는 옵션을 포기하면 그만이다. 이 경우 A는 B에게 준 프리미엄만큼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옵션을 행사할지 말지는 전적으로 A(매수자)에게 달려있다. 옵션은 두종류로 나뉜다. 살 수 있는 권리는 콜(call)옵션, 팔 수 있는 권리는 풋(put)옵션이라고 한다. 위의 예는 콜옵션의 경우다. 위의 예에서 서로 입장이 바뀌어서 농부 B가 도매상 A에게 프리미엄을 주고 가을에 배추를 포기당 1천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샀다면 이는 풋옵션 매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스왑 거래는 ‘맞바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국제적으로는 81년 세계은행과 IBM간의 거래가 유명하다. 세계은행은 금리가 싼 스위스 은행에서 줄곧 돈을 꿔왔는데 대출금의 만기가 돌아와서 연장하려고 하자 스위스 은행에서 이자를 올려줄 것을 요구해왔다. 반면 IBM은 미국 은행들로부터는 신통치 않은 반응을 얻었으나 스위스 은행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세계은행은 미국 은행들로부터는 얼마든지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었으므로 미국에서 달러를 빌린 다음 IBM이 스위스에서 빌린 스위스프랑과 맞바꿨다(스왑 거래). 그리고 만기가 됐을 때 서로 상대방의 돈을 갚아줬다. 스왑 거래를 활용한 덕분에 세계은행은 낮은 이자에 스위스 돈을 쓰고, IBM은 싼 이자에 미국 달러를 조달한 것이다. 세계 은행 → 미국은행으로부터 싼이자로 달러 대여 파생금융상품의 거래 목적은 기본적으로 3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투기(speculation)다. 손실 가능성을 감수하고 고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향후 주가지수가 올라간다는 판단이 서면 주가지수 선물을 매수하는 식이다. 예상이 들어맞으면 이익을 보지만 예상밖으로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손해를 보게 된다. 둘째는 위험회피(hedge:헤지)다. 예를 들어 A라는 무역회사가 3개월 뒤에 수출대금으로 1백만달러를 받을 게 있다고 하자. 그런데 3개월 뒤의 환율은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다. 이 때 3개월뒤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 선물을 매수하면 환율 변동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셋째는 차익 거래(arbitridge)다. 예를 들어 1백만달러의 현금을 달러당 1천원의 환율로 산 다음, 3개월 뒤에 만기가 돌아오는 선물을 달러당 1천50원에 매도하는 식이다. 그러면 환율이 오르거나 내리거나에 상관없이 3개월 뒤 달러당 50원을 벌 수가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d33님의 답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20
[폭주기관차, 2007/05/31 16:53, [For money]]
지수연동예금’(ELD)은 원금 보장이 되면서도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심할 때 매력적이다. 지수연동예금은 이자율을 주가나 금리, 금값 등 다른 상품의 가격 변화에 연동시켰다. 주가지수에 연동될 경우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 이자율도 같이 올라간다. 1년 새 주가지수가 10% 상승하면 연 8%의 이율을, 20% 상승하면 16%의 이율을 주는 식이다. 기껏해야 연 5~6%에 불과한 은행금리와 비교하면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은행예금이기 때문에 중도해지만 하지 않으면 주식시장이 폭락해도 원금에는 전혀 손실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넉 아웃(Knock Out)을 조심해야한다. 지수연동예금은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식이 무척 다양하고 까다롭다. 가입 시점의 지수와 만기 시점의 지수를 비교하는 방법이 있고, 가입 기간을 몇 등분으로 나눠 기간별 지수 상승률을 측정하는 방법, 또 가입 기간 중 지수가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느냐를 따지는 방법 등 별의별 방식과 조건이 있다. 이 중 가장 유의해야 할 내용이‘녹아웃(knock-out) 조항’이다. 녹아웃이란 수익률이 정해진 조건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수익률을 고정해 버리는 조건이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의 KOSPI 200 연동형 예금을 보면, 만기때 KOSPI 지수가 가입했을 때보다 8% 올랐다면 연 8%의 이자율을, 또 15% 올랐다면 연 14%의 이자율을 주지만, 만일 지수가 너무 올라 가입 기간 중 한 번이라도 15%를 초과했다면 이 예금의 수익률은 연 4%로 고정되어 버린다. 이는 지수연동예금이 옵션, 선물, 금리스와프 같은 다양한 파생금융상품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수연동예금을 운영하는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예금의 90~95%를 채권에 투자하고, 나머지 5~10%는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해 나온 이익을 투자자에게 돌려 준다. 따라서 연동된 지수가 기대했던 만큼 오르지 않거나 너무 많이 올라버리면 은행이나 저축은행의 정기예금(연 이자 5~6%대)보다 못한 수익률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 보험 비교 카페(비밀글이라 카페 주소를 링크함)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19
[폭주기관차, 2007/05/31 08:26, [For money]]
◆비과세 저축성 보험은 최악
투자 수익 목적으로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저축성 보험은 7년 동안 사업비(설계사 수당 등)를 뗀다. 그 이후 원금에 이자가 붙기 시작한다. 즉, 보험사의 공시이율(연 4.8~5.2%)이 내가 불입하는 금액 전체에 적용되는 게 아니라 사업비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다. 비과세와 상해보험 혜택을 주는 저축성 보험이 구미에 당기더라도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세금을 약간 납부하더라도 처음부터 원금에 이자가 붙는 적금에 가입하고 상해 보험은 별도로 가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중복상품 해약하면 손해? 설계사의 권유 등으로 여러 건의 보험에 가입하다 보면 동일한 보장을 받는 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손보사의 실손형 민영의료보험은 중복보장이 되지 않는다. 가령 입원 의료비가 200만원까지 보장되는 손보사의 상해보험에 2건을 가입한 사람의 경우 입원치료비가 200만원이 나왔다면 각각의 보험에서 200만원씩 받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입한 보험에서만 200만원을 받는다. 둘 중 하나는 과감히 해약하는 게 좋다. 다만 암보험 등 생보사의 정액형보험은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종신보험 가입은 신중히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해약하는 것이 유리할 때가 있다. 가령 매달 저축여력이 50만원인 사람이 종신보험에 20만원, 적금에 30만원을 납 입하는 것보다는 5만원이면 충분한 65세 만기 정기보험에 가입하고 적금에 매달 45만원을 불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망보험금은 유가족을 위한 것인 만큼 65세 이후에는 그 의미가 퇴색 된다. 전문가들은 "종신보험은 납입 기간이나 공시이율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통상 최소 15년 이상 유지해야 해약시 원금을 돌려받기 때문에 가입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장성 보험료는 수입의 10% 이내 종신보험 등 보장성 보험은 유족의 생활보장,자신의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이 목적이란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만약 보험료 지출이 과도하거나 합리적이지 못하면 재테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 다. 전문가들은 보장성 보험의 경우 보험료를 수입의 10% 이내에서 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유한다. 또 최근 사망뿐만 아니라 입원ㆍ수술까지 종신토록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종신보장은 가능하면 최소 80세까지 보장 기간을 늘려야 한다. 암이나 주요 질병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 확률이 높아 나이가 많을 때 가입 하면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이다. 출처 : 네이버 은행 글 (한국경제신문 장진모 기자님의 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17
[폭주기관차, 2007/05/25 16:32, [For money]]
청약저축은 청약예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더 큰 평수(85㎡ 이상) 청약을 하려면 1년 동안 청약이 제한된다. 출처 : 저축나라 다음 카페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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