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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11/28 12:20,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귀하께서는 공격적이면서도 적극적인 투자성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소 투기적인 성격과
투자위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투자손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을 타입이라고 판단됩니다. 본 진단에 따르면 귀하의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비중은 81% 수준이 바람직해 보이고, 나머지 자산은 은행예금, CMA, MMF, 단기채권펀드 에 분산 투자하실 것을 권합니다. 단기채권펀드란 펀드가 보유 한 채권 등 이자부 자산의 평균잔존만기가 2년 미만인 펀드를 말합니다. 또한 위험자산에 투자하실 때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국내주식펀드 30~50%, 해외주식펀드 및 해외부 동산펀드 30~50% 등 국내외 자산에 탄력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식펀드는 개별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별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으며, 그만큼 펀드 선 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또한 증시 전망에 대한 정보를 늘 가까이 하여 투자시기를 잘 택해야 하 며, 운용회사 펀드 매니저의 능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므로 이를 사전에 체크하는 것은 거의 필수적 입니다. 참고로 위험자산 권고안은 투자성향만을 고려한 것으로 연령, 투자기간 등 나머지 주요사항을 동시에 고려할 경우 결과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 본 진단을 받은 회원님들의 평균적인 성향은 '적극적 투자자'이며 위험자산 투자비중 권 고안은 평균 67% 였습니다. 분석 : 제로인 펀드 닥터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67
[폭주기관차, 2007/04/09 18:01, [For money]]
기업들이 주가가 오르는걸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유상증자가 편리해진다는 것이고, 둘째는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일단 주가가 높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유상증자를 하더라도 성공적인 유상증자가 가능하고, 또한 고가주는 회사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냐? 회사에서 우리사주나 스톡옵션등을 통해서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회사하곤 관계없죠. ^^ 그 외에도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거나 다른 회사주식을 보유한 주식이 오름으로서 장부상의 가치, 그러니까 아파트값이 오르면 실제 돈이 불어나는건 아니지만 팔았을 때 받을 돈이 불어나는 것처럼 자산이 늘어나는 효과가 생깁니다. 물론 이걸 이용해서 적자난걸 매우는 눈속임도 가능합니다.(물론 아는 사람들에겐 안통합니다만, 대부분의 초보 개미들에겐 통하죠.^^) 시장에서 매도를 해서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대출받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위의 첫번째 이유와 일맥상통하죠. 그럼 주가가 오르내림과 기업과의 관계는 있으냐 하면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그저 사고 파는 사람들끼리의 세력싸움(보통 주식시장에서 매수세력, 매도세력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의 결과가 현재가일 뿐이지,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기업에 돈이 들어온다거나, 주가가 내린다고 해서 기업에서 돈이 빠져나간다거나 하는것과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뭐냐고 하실텐데요, 그 원동력은 바로 배당금입니다. 좋은 회사란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이고, 그런 회사의 주가는 그렇지 않은 회사의 주가보다 높을수밖에요. 이 배당금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스나, 소문등을 재료라고 말합니다. 뉴스에서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을 총칭하는데 호재는 회사에 유리한 뉴스입니다. 악재는 그 반대죠. 그렇다면 배당을 많이 하는 회사가 주가가 높아야 함이 정상인데,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건 아실껍니다. 그 이유는 실제 사람들의 매매는 회사의 실질보다는 그 회사의 이미지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즉 호재니 악재니 하는 것들은 현재의 회사 이미지에 (+)나 (-)의 역할을 함으로서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라는 것은 회사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경향을 가지게 되죠. 무슨 소리냐면 99년~2000년 사이 주식광풍이 일던 시절에 벤처업체의 화려한 등장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를 넘기도 했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엔 그렇지 않죠. 즉 어떤 이미지가 생성되서 주가를 형성시킨다고 해도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회사실정에 근접해가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저평가된 종목을 고르라고 하는 게 그런 이유죠. (회사의 내용은 튼실한데, 주가가 의외로 낮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평가라는 것 자체가 바로 회사 이미지가 낮게 형성된 결과라는 것이죠.) 출처 : 격수지향님의 블로그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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