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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15 10:0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니 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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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9 21:48,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인생을 살면서...

무엇이든지 실패 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에 포기를 했을 때... 그 때... 정말로 끝나는 것이다...

원문 : 인생은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누가 한말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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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5 23:0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옛날 한 선비와 사공 단 둘이서 바다를 향해하고 있었다.
목적지와 출발지의 중간 지점까지 왔을 때 갑자기 폭풍우를 만나게 되었다.

배는 결국 파손되어 전복 되었고, 선비와 사공은 파손되어져 떨어진 나무판자를 겨우 잡고 있었다.

때마침 저기 멀리서 배 한대가 오고 있었다.
그 배 사공은 나무판자를 잡고 있는 두 명에게 타라고 권하였다.
바다에 빠진 사공이 배에 먼저 올라타고 선비에게도 올라타라고 손을 내밀었지만

선비는...
"아.. 나는 걱정하지마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구해줄 것이오."

두 사공이 아무리 타라고 제안을 했지만, 끝내 선비는 거절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척에 배가 바다에 빠져있는 선비를 보고
구해주러왔다.

그러나 역시 선비는...
"걱정마시오...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꺼라고 믿소.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줄 것이니, 난 절대 그 배에 타지않겠소."

사공 : 어허.. 이 사람이...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데 어떻게 살아난단 말이오..??

선비 : 허허 걱정하지 마시래도...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나를 꼭 어떻게해서든 구해줄 것이오...

두 번째 사공의 집요한 설득도 뿌리치고 배를 그냥 보내버렸다.

결국엔 선비는 파도 휩쓸려 죽게 되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선비 : 아니 하나님. 저는 살아 생전 하나님을 믿고, 항상 기도하고
         헌금도 꼬박 꼬박 내었는데 어찌 저를 구해주지 않으신겁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고개를 갸우뚱 하시더니 하시는 말씀 하시길...

내가 그래서 너한테 배 두척을 보내지 않았느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신은 인생의 방관자 일 뿐이라고 신 탓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줘도 하늘이 알아서 혹은 시간이 알아서 도와주기를 바라고만 있지는 않는지요...

본 이야기는 제가 2~3년 전에 버스 라디오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가며 썼으며, 어느 프로에서 나왔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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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19 21:16,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남과 같이 해서는
             절대 남 이상이 될 수 없다.



고등학교 때 회계(상업부기)를 가르켜 주시던 호랑이 선생님께서
자주 하셨던 말씀 중 내 머릿속에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말이다...

이젠 나의 좌우명이 되버린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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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 2007/01/20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냐 이건.
BlogIcon 폭주기관차 | 2007/01/20 22:28 | PERMALINK | EDIT/DEL
후후 명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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