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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15 10:0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니 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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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9 21:48,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인생을 살면서...
무엇이든지 실패 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에 포기를 했을 때... 그 때... 정말로 끝나는 것이다... 원문 : 인생은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64
[폭주기관차, 2007/01/25 23:0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옛날 한 선비와 사공 단 둘이서 바다를 향해하고 있었다.
목적지와 출발지의 중간 지점까지 왔을 때 갑자기 폭풍우를 만나게 되었다. 배는 결국 파손되어 전복 되었고, 선비와 사공은 파손되어져 떨어진 나무판자를 겨우 잡고 있었다. 때마침 저기 멀리서 배 한대가 오고 있었다. 그 배 사공은 나무판자를 잡고 있는 두 명에게 타라고 권하였다. 바다에 빠진 사공이 배에 먼저 올라타고 선비에게도 올라타라고 손을 내밀었지만 선비는... "아.. 나는 걱정하지마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구해줄 것이오." 두 사공이 아무리 타라고 제안을 했지만, 끝내 선비는 거절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척에 배가 바다에 빠져있는 선비를 보고 구해주러왔다. 그러나 역시 선비는... "걱정마시오...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꺼라고 믿소.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줄 것이니, 난 절대 그 배에 타지않겠소." 사공 : 어허.. 이 사람이...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데 어떻게 살아난단 말이오..?? 선비 : 허허 걱정하지 마시래도...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나를 꼭 어떻게해서든 구해줄 것이오... 두 번째 사공의 집요한 설득도 뿌리치고 배를 그냥 보내버렸다. 결국엔 선비는 파도 휩쓸려 죽게 되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선비 : 아니 하나님. 저는 살아 생전 하나님을 믿고, 항상 기도하고 헌금도 꼬박 꼬박 내었는데 어찌 저를 구해주지 않으신겁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고개를 갸우뚱 하시더니 하시는 말씀 하시길... 내가 그래서 너한테 배 두척을 보내지 않았느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신은 인생의 방관자 일 뿐이라고 신 탓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줘도 하늘이 알아서 혹은 시간이 알아서 도와주기를 바라고만 있지는 않는지요... 본 이야기는 제가 2~3년 전에 버스 라디오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61
[폭주기관차, 2007/01/19 21:16,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남과 같이 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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