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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 해당되는 글 2건
[폭주기관차, 2007/01/22 15:23, [Interest]/Hot Issue]

원문글 : 드욘스켄님의 브리스카에 관한 블로그 원문 글 보러가기

전생에 화성인이라 주정하는 러시아에 보리스카라는 소녀..
현재는 9살.

태어나자마자 눈의 초점을 찾았고
어릴 때부터 우주에 대한 예기를 했는데
조사 결과 모두 일치하였다.

화성인은 지하에서 살고 있고 키가 7m는 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지구의 종말을 봤다고 하는데
2009년에서 2013년 사이에 지구는 물에 관련되어 대참사가 일어난다고 경고 했다.

과연 이 아이의 말이 사실 일까?

몇 년전에 '2040년경 지구는 암석과 부딪칠 운명에 처해있다'고 NASA의 발표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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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18 22:44, [Interest]/Hot Issue]

출처 : 네이버 뉴스 댓글 중 네이버 ID dntmdxo님이 쓰신 글


● 30년전인 1969.7월 아폴로 11호(암스트롱)의 달착륙 계획은 달과 태양계의 혹성에는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고의로 은폐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아폴로계획 이전에 무인탐사선을 이용해서 달을 촬영, 달에 UFO의 발진기지와 우주인의 거주지 등을 알고
    있었다. 당초 케네디 대통령이 우주선을 달에 보내려 한 최대목적은 이들 구조물을 촬영하고 증거물을
    지구로 가져와 분석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케네디 대통령은 이 때문에 희생되었고 아폴로 계획은 케네디
    죽음후 당초 그의 목적과는 달리 기만속에서 추진되었다.

● 우주비행사는 출발전에 달에 공기, 물, 생물의 존재를 극비로 하도록 엄중한 사전교육을 받았고
    특히 UFO와 만나더라도 일반에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을 맹세해야만 했다.

● 아폴로의 착륙지점은 달에는 공기나 물이 없어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인식시키려고
    고의적으로 달의 불모지역(황량한 사막)이 선정되었다.

● 우주비행사와 관제센타간에는 통상회선외에도 비밀회선이 따로 있었고 방영되어서는 안될 화면은 사전검열을
    거쳐 잘라버리고 몇 초 늦게 방영한 후에 잘려진 부분은 영상불량이라고 해명했다.

● 달에는 대기와 물이 있다. 달 표면에 꽂힌 성조기가 앞뒤로 나부낀 사실, 달 표면에서 별이 확실하게 보인 것은
    달에 충분한 대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대기가 없으면 우주공간은 암흑의 세계로 보인다). 그리고
    우주비행사가 걸을 때 달표면에 그의 발자국이 찍힌 것은 달에 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 달에서는 우주복이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이라는 NASA의 발표는 거짓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주비행사는 달표면에서 핑핑 날 정도로 몸을 가볍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나 비행사들의
    실제 동작은 그렇지 못했다.

● 달에는 오래 전에 지적생명체가 만든 많은 인공구조물이 있다.

● 달 착륙당시 UFO 2대가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폴로 11호는 사실상 그들로부터 경고를 받고 쫓겨났다.

● 달에 착륙한 후 지구에 귀환한 아폴로 11호 승무원들을 처음 맞이한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CIA요원들이었다.

내가 보기에도 위의 글은 신빙성은 있어보인다.

달 착륙에 관한 거짓 증거들은 미국 NASA측에서 일부러
유포한 것으로 보인다.

달에서 쫓겨 난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아예 갔던 것이 없던 것으로...

달 착륙 사건이 거짓으로 갈 수록 유리해지는 것은 UFO가 없다고,
UFO의 존재를 알리면 안되는 NASA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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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김동규 | 2007/01/19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나저나 그 명국이는 내가 쭈욱 지켜봤는데 미스터리한거 특히 음모론에 관심이 많은거 같던데..

혹시 그거 아나 ?

나 사실 저기 시리우수 별의 왕자야.. !!
BlogIcon 폭주기관차 | 2007/01/19 20:57 | PERMALINK | EDIT/DEL
Super Power Ultra Action Hyper Big Resourcer 동규 천재 왕자님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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