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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05 17:17, [Fo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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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04 15:10, [For money]]
오늘 펀드를 가입하는데 선취수수료가 0.8%이라는
엄청 저렴한 가격...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이라서 입금을 하려고 봤더니 90만원이 입금 예정이라고 떴다. 아니 100만원의 0.8%면 8,000원인데... 10%를 뛰어가나?? 먼가 이상해서 테스트 겸으로 선취수수료 1%를 받는다는 다른 펀드에 가입하기를 하고 100만원을 입력했더니 역시 또 90만원이 입금 예정이라고 뜨는 것이다.!! 아니 왜 1%, 0.8%가 10%로 뛰는 것인가... 1년치라서 한번에 내는건가?? 그런데 왜 0.8%와 1%가 금액이 똑같지... 설마 수수료 비율을 10%인데 오타로 잘못 적은건가?? 오만 생각을 하다가 네이버 지식인을 검색 해보았더니 입금 금액 단위가 10만원이어서 그런거란다. 즉, 어찌된 일이냐면 100만원의 0.8%인 8,000원을 제외 하면 992,000원이 된다. 이 금액을 10만원 단위로 계산하면 90만원이 입금되고, 92,000원은 다시 내 계좌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착오 없으시길... ㅎㅎ 도움글 : 네이버 지식인 답변 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23
[폭주기관차, 2007/04/25 09:17, [Computer]/Software]
보통 마이크로 소프트의 제품은 'Alpha → Beta# → RC# → RTM → 정식'의 수순을 거쳐서 배포 됩니다.
지금 생각나는데로 배포유형을 분류해보면 Beta : 말그대로 정식제품 출시전에 베타테스터들에게 제공하는 테스트 버전이죠. MS Beta 프로그램에 가입하거나 MCSE 등의 Microsoft Certification을 취득하면 1년동안 받으실수 있죠 RC(Release Candidate) : RC 버전은 최종 테스트 버전으로서 소프트웨어가 PC 제조업체와 생산 업체에 보내지기 전에 발표하는 것인데, 잡지 부록이나 프로모션이나 세미나 참석자에게 배포하기도 합니다. RC1, RC2...이렇게 계속 버전 업이 되죠. 그러니까 정식 출시전에 사용자들의 반응을 떠보는 겁니다. 이때쯤이면 RTM과 상당히 근접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잘만들어졌을 경우 RC가 바로 RTM이 되는 경우도 있었던것 같네요. RTM(Release To Manufacturer) : 제품의 정식 출시 전에 PC 제조업체에게 드라이버의 개발 및 CD제작을 위해 최종적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RTM 버전과 정식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가끔 RTM의 드라이버가 불안해서 Retail에는 그 드라이버가 빠지는 수도 있습니다.) MSDN : 이것 역시 MSDN을 가입하면 등급에 따라 MS의 거의 전 제품군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버전과 다른 버전과의 차이점은 CD-Key를 사용자가 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설치프로그램 자체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편하죠...물론 약간 복잡한 라이센스 정책을 가집니다. 물론 일반 사용자는 몰라도 됩니다. 쓸일이 없으니 ^^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 PC 제조업체에서 자사 PC에 맞게 환경을 바꾼 것이죠. 대기업 PC를 사면 윈도우에 그회사 로고가 박힌다던가 하는거 말입니다. Retail : 일반 소비자 판매용이죠. 흔히말하는 정품. Upgrade : 설치시 제품의 이전 버전이 필요한 업그레이드 버젼이죠...당근 가격이 좀 더 싸겠죠... 이것말고도 MS는 여러가지 복잡한 라이센스 정책을 가지므로 마케팅에 따라 여러 배포형식이 나올수 있겠습니다. 옛날에 윈도우랑 16M램이랑 같이 팔던거 기억나시나요? ^^ 출처 : 엠파스 지식인 답변의 리플 글 중 'Windows가 없어 UNIX만 쓰는 MCT' 님의 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99
[폭주기관차, 2007/03/12 14:03, [Interest]/Hot Issue]
단임제 : 한 번만 대통령 직을 수행할 수 있음.
한 번 대통령에 당선되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없음. 연임제 : 연속해서 대통령 직을 수행할 수 있음.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다음 대통령 선거에 연속해 출마할 수 있음. 중임제 : 한 번 건너뛰어서 대통령 직 수행할 수 있음. 대통령에 당선되고 다음 대통령선거엔 출마할 수 없지만, 그 다음번 선거엔 출마할 수 있음. 단임제는 한 대통령이 장기 집권을 막을 수가 있음. 단, 평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책임감 결여 연임제, 중임제는 다음 번에 한 번 더 대통령을 하기 위해선 임기 기간동안 임무를 잘 수행해야되기 때문에 책임감이 있다. 현행은 5년 단임제, 5년이란 긴 시간동안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으나, 5년후 끝나면 다른 대통령으로 바뀌게 되면 정책이 계속 바뀌게 되는 단점이있다. 현재 추진되는 4년 연임제는 짧은 시간이라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는 없으나, 4년동안의 능력을 평가받아서 차기 대통령선거에 또 당선될 수 있으며, 다시 당선될 경우 정책이 바뀌지 않고 계속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4년동안 능력을 평가 받기 위해서 책임감 있게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76
[폭주기관차, 2007/02/14 19:32, [Interest]/Hot Issue]
1. 콘택트렌즈가 눈의 뒤쪽으로 사라질 수 있다.
- 전혀그렇지 않습니다. 콘택트렌즈가 눈의 뒤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눈은 얇은 막으로 덮여 있는데, 이것이 눈꺼풀의 안쪽까지 연결되어 있으므로 렍가 눈의 표면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2. 콘택트렌즈가 눈에서 녹을 수 있다. - 콘택트렌즈가 눈에 들러붙거나 녹아내린다는 "도시적 설화" 들이 많습니다. 렌즈가 보호용 안경류의 대체품이 될 수는 없겠지만, 렌즈는 눈의 상처에 대한 추가적인 방어물이며 언제나 어렵지 않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3. 콘택트렌즈는 관리하기가 힘들다. - 콘택트렌즈는 다루기 간편하고 불편함이 없습니다. 일반적인 렌즈의 경우에는, 담당의사에게 손쉬운 관리방법인 one-step 렌즈용액에 대해 문의하십시오. 다른 방법은 하루 착용하고 버리는 데일리 디스포저블 렌즈나 착용한 채로 잠잘 수 있는 "extended 또는 flexi-wear" 콘택트렌즈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4. 콘택트렌즈는 눈을 아프게 한다. - 소프트 콘택트렌즈는 착용하기에 매우 편안하고 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분후면 렌즈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눈에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5. 콘택트렌즈는 눈에서 튀어나와 잃어버릴 수도 있다. - 몇 년 전에는 하드 콘택트렌즈가 간혹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적절하게 선택하여 눈에 맞추면, 렌즈는 안정적으로 머무르게 됩니다. 6. 10대들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서는 안된다. -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10대이며 일부 어린이도 있습니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쉽고 훌륭한 대안입니다. 렌즈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면, 연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7. 40대 이후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서는 안된다. -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성공적으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초점 렌즈 덕분에, 베이비붐 시대에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독서용 안경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8. 콘택트렌즈로 인해 "분홍색 눈(pink eye)"이나 다른 감염이 생길 수 있다. - 렌즈와 관련된 몇몇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거의 항상 세척과정이 잘못되었거나 기타 관리부주의로 인한 것입니다. 안경원 및 안과 전문의의 지침을 충실히 따른다면 감염으로 인한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출처 : 아큐브 홈페이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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