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뉴스 댓글 중 네이버 ID dntmdxo님이 쓰신 글
● 30년전인 1969.7월 아폴로 11호(암스트롱)의 달착륙 계획은 달과 태양계의 혹성에는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고의로 은폐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아폴로계획 이전에 무인탐사선을 이용해서 달을 촬영, 달에 UFO의 발진기지와 우주인의 거주지 등을 알고
있었다. 당초 케네디 대통령이 우주선을 달에 보내려 한 최대목적은 이들 구조물을 촬영하고 증거물을
지구로 가져와 분석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케네디 대통령은 이 때문에 희생되었고 아폴로 계획은 케네디
죽음후 당초 그의 목적과는 달리 기만속에서 추진되었다.
● 우주비행사는 출발전에 달에 공기, 물, 생물의 존재를 극비로 하도록 엄중한 사전교육을 받았고
특히 UFO와 만나더라도 일반에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을 맹세해야만 했다.
● 아폴로의 착륙지점은 달에는 공기나 물이 없어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인식시키려고
고의적으로 달의 불모지역(황량한 사막)이 선정되었다.
● 우주비행사와 관제센타간에는 통상회선외에도 비밀회선이 따로 있었고 방영되어서는 안될 화면은 사전검열을
거쳐 잘라버리고 몇 초 늦게 방영한 후에 잘려진 부분은 영상불량이라고 해명했다.
● 달에는 대기와 물이 있다. 달 표면에 꽂힌 성조기가 앞뒤로 나부낀 사실, 달 표면에서 별이 확실하게 보인 것은
달에 충분한 대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대기가 없으면 우주공간은 암흑의 세계로 보인다). 그리고
우주비행사가 걸을 때 달표면에 그의 발자국이 찍힌 것은 달에 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 달에서는 우주복이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이라는 NASA의 발표는 거짓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주비행사는 달표면에서 핑핑 날 정도로 몸을 가볍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나 비행사들의
실제 동작은 그렇지 못했다.
● 달에는 오래 전에 지적생명체가 만든 많은 인공구조물이 있다.
● 달 착륙당시 UFO 2대가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폴로 11호는 사실상 그들로부터 경고를 받고 쫓겨났다.
● 달에 착륙한 후 지구에 귀환한 아폴로 11호 승무원들을 처음 맞이한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CIA요원들이었다.
내가 보기에도 위의 글은 신빙성은 있어보인다.
달 착륙에 관한 거짓 증거들은 미국 NASA측에서 일부러
유포한 것으로 보인다.
달에서 쫓겨 난 사실을 감추기 위하여... 아예 갔던 것이 없던 것으로...
달 착륙 사건이 거짓으로 갈 수록 유리해지는 것은 UFO가 없다고,
UFO의 존재를 알리면 안되는 NASA측이 된다.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