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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에 해당되는 글 8건
[폭주기관차, 2008/09/08 13:3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신문에서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들어서 옮겨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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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8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_^ | 2009/01/09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랬만에 오게 되었네요. 저에게 지금 필요한 말이네요..
조금 늦었지만 폭주기관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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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3/16 12:1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하는 거다.

심형래(개그맨·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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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2007/04/10 2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거죠. ^^
BlogIcon 폭주기관차 | 2007/04/16 16:19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이 명언이 제가 심형래 감독님을 좋아하게 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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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26 12:35,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전쟁에서...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자가 강한 것이다.

출처 : 영화 '황산벌'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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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05 19:3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기회란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전에 꼭 잡아라.

스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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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04 14:38,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고,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인 것이다.



출처 : 김근태 샤크 주장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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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5 23:0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옛날 한 선비와 사공 단 둘이서 바다를 향해하고 있었다.
목적지와 출발지의 중간 지점까지 왔을 때 갑자기 폭풍우를 만나게 되었다.

배는 결국 파손되어 전복 되었고, 선비와 사공은 파손되어져 떨어진 나무판자를 겨우 잡고 있었다.

때마침 저기 멀리서 배 한대가 오고 있었다.
그 배 사공은 나무판자를 잡고 있는 두 명에게 타라고 권하였다.
바다에 빠진 사공이 배에 먼저 올라타고 선비에게도 올라타라고 손을 내밀었지만

선비는...
"아.. 나는 걱정하지마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구해줄 것이오."

두 사공이 아무리 타라고 제안을 했지만, 끝내 선비는 거절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척에 배가 바다에 빠져있는 선비를 보고
구해주러왔다.

그러나 역시 선비는...
"걱정마시오...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꺼라고 믿소.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줄 것이니, 난 절대 그 배에 타지않겠소."

사공 : 어허.. 이 사람이...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데 어떻게 살아난단 말이오..??

선비 : 허허 걱정하지 마시래도...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나를 꼭 어떻게해서든 구해줄 것이오...

두 번째 사공의 집요한 설득도 뿌리치고 배를 그냥 보내버렸다.

결국엔 선비는 파도 휩쓸려 죽게 되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선비 : 아니 하나님. 저는 살아 생전 하나님을 믿고, 항상 기도하고
         헌금도 꼬박 꼬박 내었는데 어찌 저를 구해주지 않으신겁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고개를 갸우뚱 하시더니 하시는 말씀 하시길...

내가 그래서 너한테 배 두척을 보내지 않았느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신은 인생의 방관자 일 뿐이라고 신 탓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줘도 하늘이 알아서 혹은 시간이 알아서 도와주기를 바라고만 있지는 않는지요...

본 이야기는 제가 2~3년 전에 버스 라디오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가며 썼으며, 어느 프로에서 나왔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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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2 12:28,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요즘 대부분 사람들은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거 같다.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면서 스스로 고정관념을 또 만드는 모순이 돼버리고 만다.

이 말을 다음과 같이 바꾸면 어떨까...


'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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