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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에 해당되는 글 4건
[폭주기관차, 2007/03/09 09:1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1. 과거를 보지 않고 미래를 보자.

2. 모든 사람들이 '되기만 하면 정말 좋을 텐데'라는 것을 찾자.

3. 모든 장애물이 곧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자.

4. 문제를 찾자.

5. 삶의 버려진 곳에서 기회를 찾자.

6. 일단 기회라고 생각되면 그 기회를 활용하자.

                                                                                -  로버트 H. 슐러 -

출처 : 한국의식경영코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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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3/09 09:1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1.자신있게 행동하자.
  사랑을 고백하려다가도"오늘은 옷매무새가 썩 마음에 안드는걸?"
  사람이 붐비는 거리를 함께 걷고 있을 때는"오늘은 분위기가 영 아니야"라며
  자꾸 미루기만 하다가 그녀가 내게서 영영 떠나 버린다면?
  좋은 기회만을 기다리다 그 기회마저 놓치는 수가 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는 말은 이럴때 쓰는 것이다.

2.감성을 높여라.
  감사 편지를 보낼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보낸다고 해도 한박자 늦게 보내는 사람,
  또 도움을  받았을 때 바로 감사의 말을 전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차이가 있다.
  이런 작은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감성으로
  상대의 기분을 민감하게 살필 줄 아는 감성을 높여야 좋은 기회를 얻는다.

3.시키는대로 일하지 마라.
  막 입사한 두 영업 사원이 있었다.
  한달뒤 이둘의 영업 실적은 큰 차이가 났다.
  한사람은 고객과의 연락이 아침 일찍에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1시간 일찍 출근 했던것에 반해 다른 한 사람은 근무 시간에만 충실했던 것이다.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것에 창조적인 생각을 더하라.


4.센스있게 시기를 맞추자.
  상사가 몹시 바쁠때 일일이 찾아가 연락 사항을 전하면
  눈치 없는 부하 직원으로 낙인이 찍히기 쉽다.
  전달사항을 종이에 적어 책상에 살짝 올려두면
  깜박 잊을  일도 없고 업무 리듬도 깨뜨리지 않을 수 있다.

5.열매는 서둘러 따지 말아라.
  적당히 잘 익은 과일은 때가 되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물건을 팔때도 고객 스스로 물건을 사겠다고 마음먹기 전에
  억지로  사게 만들면 일을 그르치는 수가 생긴다.
  영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말솜씨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적절한 때를  발견해  내는 감각이다.

6.신념은 기회를 부른다.
  남들이 모두 열이면 열 실패할 거라고 고개 저을 때  
  의외로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자기 안에 스스로 할수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땀흘릴  각오를 한사람에게만 하늘이
  내 편이 되어 좋은 기회를 안겨 준다.


출처 : 왕초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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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2/05 19:37,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기회란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전에 꼭 잡아라.

스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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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1/25 23:09, [Interest]/오늘을 살아가는 나...]
옛날 한 선비와 사공 단 둘이서 바다를 향해하고 있었다.
목적지와 출발지의 중간 지점까지 왔을 때 갑자기 폭풍우를 만나게 되었다.

배는 결국 파손되어 전복 되었고, 선비와 사공은 파손되어져 떨어진 나무판자를 겨우 잡고 있었다.

때마침 저기 멀리서 배 한대가 오고 있었다.
그 배 사공은 나무판자를 잡고 있는 두 명에게 타라고 권하였다.
바다에 빠진 사공이 배에 먼저 올라타고 선비에게도 올라타라고 손을 내밀었지만

선비는...
"아.. 나는 걱정하지마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구해줄 것이오."

두 사공이 아무리 타라고 제안을 했지만, 끝내 선비는 거절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척에 배가 바다에 빠져있는 선비를 보고
구해주러왔다.

그러나 역시 선비는...
"걱정마시오...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꺼라고 믿소.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줄 것이니, 난 절대 그 배에 타지않겠소."

사공 : 어허.. 이 사람이...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데 어떻게 살아난단 말이오..??

선비 : 허허 걱정하지 마시래도...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나를 꼭 어떻게해서든 구해줄 것이오...

두 번째 사공의 집요한 설득도 뿌리치고 배를 그냥 보내버렸다.

결국엔 선비는 파도 휩쓸려 죽게 되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선비 : 아니 하나님. 저는 살아 생전 하나님을 믿고, 항상 기도하고
         헌금도 꼬박 꼬박 내었는데 어찌 저를 구해주지 않으신겁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고개를 갸우뚱 하시더니 하시는 말씀 하시길...

내가 그래서 너한테 배 두척을 보내지 않았느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신은 인생의 방관자 일 뿐이라고 신 탓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줘도 하늘이 알아서 혹은 시간이 알아서 도와주기를 바라고만 있지는 않는지요...

본 이야기는 제가 2~3년 전에 버스 라디오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가며 썼으며, 어느 프로에서 나왔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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