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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 2007/06/19 17:10, [For money]]
Q : 어음 만기일에 당좌예금 계좌에 어음 결제대금을 입금하지 못하면 부도가 나는데, 부도가 나면 은행에서는 거래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합니다. 은행에서 거래정지 처분을 내리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A : 어음·수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은행을 통해 이를 지급제시하고, 발행인은 어음·수표의 액면금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음·수표를 지급 제시했는데도 은행에서 어음·수표 금액을 지급해주지 않고 지급 제시했던 어음·수표의 원본을 반환해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부도'라고 합니다. 어음·수표의 발행인은 교환 당일 늦어도 오후 5시 30분까지 해당 금액을 자기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해야 하는데 이를 입금시키지 못하면 부도처리됩니다. 이러한 부도를 흔히 1차 부도라고 하고, 다음 날 은행 영업마감시간인 오후 4시 30분까지도 입금을 시키지 못하면 부도가 확정되는데, 이를 '확정부도'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음·수표의 부도가 발생하면 어음·수표 금액을 회수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부도가 발생한 원인이 발행인의 예금부족인 경우에는 대부분 회수가 불가능하지만, 기재해야 할 사항이 잘못 기재되거나 사고신고가 접수되어 부도처리된 경우에는 사후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음·수표 금액을 회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급기일의 다음날 은행 영업마감시간까지도 어음·수표 금액을 입금시키지 못해 부도가 확정되면, 은행은 해당 거래처에 대해 거래정지처분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1차 부도가 난 후, 다음날 은행 영업마감시간 이전에 어음·수표 금액을 입금시켜서 부도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1차 부도를 1년에 3회 이상 내게 되면 은행은 해당 거래처에 대해 역시 거래정지처분을 내립니다. 거래정지처분은 당좌예금 거래를 은행이 일방적으로 중지하는 것으로서, 거래정지처분 이후에는 일체의 어음·수표를 발행할 수 없게 됩니다. 신문의 경제면에 매일같이 게재되는 '오늘의 당좌거래정지자 명단'에 나오는 사람들이 바로 위와 같은 이유로 은행으로부터 새롭게 거래정지처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부도가 발생하였다고 해서 기업이 곧바로 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도는 은행과의 거래만 중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부도가 발생하면 은행을 비롯한 기존 채권자들이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채권을 확보하려고 하고, 기존 거래처에서도 추가적인 거래를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부도가 발생한 기업이 도산해 문을 닫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부도 이후에도 기업이 도산하지 않고 재기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또한 부도가 확정되면 은행에서는 수표발행인을 부정수표단속법에 의해 형사 고발하게 되므로, 수표발행인은 부도가 발생하면 어디론가 도망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부도가 발생하면 사장은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주인도 없는 곳에서 채권자들이 서로 자기 채권을 확보하려고 야단들이니, 일단 부도가 난 기업은 도산한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출처 : HR Furnish Cafe의 비공개 글(http://cafe.naver.com/mk7277/569 링크 클릭시 카페 메인 연결)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30
[폭주기관차, 2007/05/31 08:26, [For money]]
◆비과세 저축성 보험은 최악
투자 수익 목적으로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저축성 보험은 7년 동안 사업비(설계사 수당 등)를 뗀다. 그 이후 원금에 이자가 붙기 시작한다. 즉, 보험사의 공시이율(연 4.8~5.2%)이 내가 불입하는 금액 전체에 적용되는 게 아니라 사업비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다. 비과세와 상해보험 혜택을 주는 저축성 보험이 구미에 당기더라도 가입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세금을 약간 납부하더라도 처음부터 원금에 이자가 붙는 적금에 가입하고 상해 보험은 별도로 가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중복상품 해약하면 손해? 설계사의 권유 등으로 여러 건의 보험에 가입하다 보면 동일한 보장을 받는 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손보사의 실손형 민영의료보험은 중복보장이 되지 않는다. 가령 입원 의료비가 200만원까지 보장되는 손보사의 상해보험에 2건을 가입한 사람의 경우 입원치료비가 200만원이 나왔다면 각각의 보험에서 200만원씩 받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입한 보험에서만 200만원을 받는다. 둘 중 하나는 과감히 해약하는 게 좋다. 다만 암보험 등 생보사의 정액형보험은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종신보험 가입은 신중히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해약하는 것이 유리할 때가 있다. 가령 매달 저축여력이 50만원인 사람이 종신보험에 20만원, 적금에 30만원을 납 입하는 것보다는 5만원이면 충분한 65세 만기 정기보험에 가입하고 적금에 매달 45만원을 불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망보험금은 유가족을 위한 것인 만큼 65세 이후에는 그 의미가 퇴색 된다. 전문가들은 "종신보험은 납입 기간이나 공시이율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통상 최소 15년 이상 유지해야 해약시 원금을 돌려받기 때문에 가입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장성 보험료는 수입의 10% 이내 종신보험 등 보장성 보험은 유족의 생활보장,자신의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이 목적이란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만약 보험료 지출이 과도하거나 합리적이지 못하면 재테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 다. 전문가들은 보장성 보험의 경우 보험료를 수입의 10% 이내에서 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유한다. 또 최근 사망뿐만 아니라 입원ㆍ수술까지 종신토록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종신보장은 가능하면 최소 80세까지 보장 기간을 늘려야 한다. 암이나 주요 질병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 확률이 높아 나이가 많을 때 가입 하면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이다. 출처 : 네이버 은행 글 (한국경제신문 장진모 기자님의 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217
[폭주기관차, 2007/02/16 08:39, [Interest]/Hot Issue]
Full-Name : 개성국제자유경제지대 [開城國際自由經濟地帶, International Free Economic Zone]
한국과 북한이 공동으로 세계적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과 남북 및 외국 기업의 유치를 통해 동북아시아 지역의 중추적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자유경제지대이다. 2002년 12월 부터 착공하기 시작했고, 2010년 완공 예정이다. 2000년 8월 현대아산(주)과 북한이 합의하여 약 2천억원을 투입하여 개성 판문군 평화리 일원에 총 850만평의 공단과 1천 150만평의 배후단지를 조성 개성공단의 운영은 현대아산 주도로 구성되는 '관리위원회' 형태의 운영기구에서 맡게 되는데, 이 위원회는 기업창설과 등록 등 모든 공단업무를 취급하게 된다. 관리 위원장은 현대아산이 한국인 중에서 임명한다는 계획이다. - 2005년 1월 11일자 스탁데일리 기사 - 원산지 표기 방침 보기 - 참고 : 네이버지식인 daengee님의 답변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19
[폭주기관차, 2007/01/19 11:09, [For money]]
<경제> 증권 회사가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에 일정한 가격으로 도로 사들인다는 조건으로 판매하는 채권. 환매조건부채권이라는 이름의 별도의 어떤 채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5
[폭주기관차, 2007/01/19 10:38, [For money]]
양도성예금증서(CD;Certificate of Deposit)
무엇이지? : 쉽게 말해 일반 정기예금(일정기간 은행에 맡기면 이자가 나오는 상품)에 양도성을 부여함. 환금성(돈으로 바꿀 수 있는 성질) 및 안정성(은행이 보장)이 보장되는 금융상품으로 제 3자에게 양도가 가능하다. 발행방법? : 제 1금융권인 은행에서만 발행이 가능하다. 언제부터? : 한국은 CD와 유사한 성격의 무기명 예금증서가 있었으나 1974년에 1차적으로 도입된 후 폐지되었다가 1984년 6월부터 재도입 되었다. 이자율은? : CD수익률에 근거하여 계산(주식 신문에 보면 나옴) 발행기간? : 70일 ~ 270일 원금손실? : 은행에서 발행하며, 은행이 보장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음. 최저금액? : 최저액면가액은 없지만 관행적으로 최소 500만원부터 시작한다. 어떤 은행은 1,000만원 부터인곳도 있음. 어떤특징? : 중도해지는 안되나, 증권사, 종금사에 팔아서 현금화할 수 있음. 현금지급기(CD;Cash Dispenser)와 구별하기 위해 NCD(Negotiable CD)라 불림 어떤과정? : 원래 통장을 만들면 이름, 주민등록번호 기타 개인 신상이 입력이 된다. 그래서 통장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팔거나, 선물(=뇌물을 뜻하나??)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CD는 무기명식이기 때문에 제3자에게 양도가 가능하다. 은행에서 1,000만원을 증권사에 700만원에 팔고, 일반 투자자가 800에 사고, 중간에 양도시 한 850에 팔고 이렇게 양도 되다가 만기 되면 은행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는 식으로 거래된다. 한국에서 처음 의도는 검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한 거였단다. 무기명식이기 때문에 돈세탁 같은 것을 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금감원(금융감독원)에서 2006년 7월부터 실명 기명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참고 사이트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4
[폭주기관차, 2007/01/19 09:15, [For money]]
출처 : ocamkalnal님 블로그(원문 : http://blog.naver.com/ocamkalnal/140024126862)
작성일 : 2006-05-03 20:26 작성 경제에서 환율은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환율은 각나라에서 통화되는 머니의 가치비율입니다.. 우리나라는 원이란 머니가 통화되고, 미국은 달러란 머니가 통화되고 일본은 엔이란 머니가 통화되고 중국은 위안화 란 머니가 통화되고 유럽은 통합되서 유로가 통화됩니다.. 그럼 우리의 원과 미국의 달러중 어느쪽이 더 가치가 있을까요.. 그가치비율이 환율입니다. 그럼 왜 우리는 원-달러 가치를 중시 할까요.. 세계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엄청납니다.. 그래서 그들이 통화하는 달러와 우리의 원의 가치비율인 원 달러 환율을 우리 경제 잣대로 보는겁니다.. 미국의 1달러 당 우리의 머니로 930원대 이니 원달러 비율은 930:1이 됩니다. . 각나라에서 통화되는 머니의 가치를 다른나라에 비해서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말은 환율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원가치가 떨어지면 즉 값어치가 내리면 상대적으로 다른나라의 머니가 가치가 올라가겠죠... 그럼 환율은 비율은 올라가게 됩니다... 1달러당 930원에서 우리의 머니가 가치가 떨어지면 1000원이 되거가 1200원이 되어야 겠지요 . 그럼 "환율이 오른다는 말과 같고 원가치가 떨어진다 " 라는 말과 같아요... 반대로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다른나라의 통화가 떨어지겠죠.. 1달러당 930원에서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즉 값어치가 오르면 달러당 800원이나 700원으로 되어야 겠지요.. 그럼 "환율은 내리고 원가치는 올라간다" 라는 말과 같아요 자 그럼 환율이란게 무엇인가 감을 잡았으면 환율이 우리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볼까요.. 기업들은 원자재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합니다.. 여기서 원자재는 제품의 재료가 되는것인데 국내산 원자재도 있고 수입품 원자재도 있어요 . 판매하는곳은 국내시장도 있고 외국시장도 있어요.. 그럼 기업들을 분류해 봅시다.. A. 국내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국내시장에 파는 기업 B. 국내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외국시장에 파느 기업 C. 외국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국내시장에 파느 기업 D. 외국산 원자재로 제품을 만들어 외국시장에 파는 기업 이렇게 4종류로 나눌수 있어요.. 환율이 오르게 되면" 원가치가 떨어진다" 각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은 어떻게 변화될까요 A 기업은 별영향을 받지 않겠죠.. B 기업은 외국시장에 제품을 팔아 외국의 머니를 벌어들이겟지요 C 기업은 외국시장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니 재료비가 많이 들겟지요. D 기업은 외국시장에서 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니 재료비가 많이 들고 또한 외국시장에 제품을 판매하니 외국의 머니를 많이 벌어들이겟지요.. 즉 장점은 우리의 원가치가 떨어지면 환율이 오르면 제품을 만들어 수출할때 외국인들은 싸게 제품을 사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나라의 비싼제품보다 싸게 가격을 책정하여 제품이 많이 팔리게 됩니다.. 매출이 올라가고 외화를 많이 벌어들이겟지요.. 이러한 현상을 수출경쟁력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단점은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들은 제품만드는 비용이 더들어가서 제품에 대한 이익율이 떨어집니다.. 또한 외국머니를 빌려서 이자를 내야 하는 기업들은 이자비용이 더들어갑니다.. 그리고 기업이 아니라 국민입장에서 보면 원가치가 떨어져 해외 여행경비가 많이 들고 국민소득은 내려가게됩니다.. 환율이 내리면 "원가치가 오른다" 즉"상대국의 머니가치가 내린다" A 기업은 별영향을 받지 않겠죠 B 기업은 외국시장에 비싸게 제품을 팔아 값어치가 없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C 기업은 원자재는 싸게 수입할수 있어 원가 절약할수 있겠죠 D 기업은 원자재를 싸게 수입해서 원가 절약할수 있으나 외국시장에 제품을 다른국가보다 비싸게 판매하고 또한 값어치가 없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즉 장점으로는 우리의 원가치가 오르면 환율이 떨어지면 제품을 만들어 수출할때 싸게 원자재를 구입할수 있는 것이고 또한 외국의 머니를 빌려서 이자를 내야하는 기업들은 이자 부담율이 적어지겠지요. 또한 국민입장에서 보면 해외 여행경비가 적게 들고 국민소득은 높아집니다.. 단점으로는 제품 판매가격이 다른 수출국보다 높아 제품이 적게 팔리게됩니다 또한 값어치가 떨어지는 외화를 벌어들이겠지요 ..이러한 현상을 수출경쟁력이 낮다라고 말합니다.. 자그럼 지금의 원달러는 1200원대에서 줄곧 내려서 지금은 930원대까지 내려왔지요.. 수출기업입장에서는 영업이익율이 줄어들겟지만 국민소득은 늘어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환율은 그날그날 변화되고 정부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어느한쪽으로만 치우쳐서는 안되고 적당한 선에서 국가 경제 성장에 맞추어 변화 되어야 겠지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면 우리의 원가치가 올라가게 되고 환율은 내리게 됩니다.. 반대로 우리나라가 후진국이 되면 원가치가 내리고 환율은 올라가게됩니다.. 이상 쉽게 풀어서 설명한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내용출처 : 직접서술 Trackback Address :: http://kongmks.cafe24.com/trackback/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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